콘텐츠 소개
단풍은 '물드는' 게 아니었습니다. 노란색은 여름 내내 잎 속에 숨어 있었고, 빨간색은 나무가 잎을 버리기 직전에 일부러 새로 만든 색이에요. 곧 떨어질 잎에 나무는 왜 굳이 에너지를 쓸까요? 길가에서 지나가면서 보던 것들 ,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지식들을 담아봤습니다. 이 영상에서 알 수 있는 것 · 잎이 초록색으로 보이는 이유 (엽록소) · 노란 단풍의 정체: 원래 있던 카로티노이드 · 빨간 단풍의 정체: 가을에 새로 만드는 안토시아닌 · 올해 단풍 색을 정하는 날씨 · 나무가 겨울 전에 잎을 버리는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