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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야 우주·천문

서울에서 직접 찍은 두 천체, 행성상성운은 왜 행성을 닮았을까? | NGC 7662

제작자 우주배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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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소개

서울 한강에서 직접 찍은 두 천체, 천왕성과 행성상성운 NGC 7662. 둘 다 작고 둥근 점인데, 행성이 아닌 쪽에는 왜 '행성'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요? 허셜의 발견부터 허블 사진, 우리 태양의 마지막 모습까지 따라가 봅니다. 천왕성은 11월 26일 충입니다. 1년 중 가장 보기 좋은 때예요. ■ 촬영 정보 - 장소: 서울 뚝섬한강공원 장미원 - 망원경: svbony mk127 - 카메라: zwo asi585mc